2025년 한양대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바쁜 학기를 마친 뒤에도, 계절학기를 수강하는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캠퍼스는 학생들로 활기를 띤다. 한양대 곳곳을 누비는 학생들과 계절학기 강의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 한여름의 푸르름을 담은 88계단, '애국 한양'의 글자가 대비돼 더욱 생기가 돈다.▲ 보슬비가 내리는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학교로 향하는 학생들.▲ 오전 8시 50분경, 피곤함을 이겨내고 강의실로 가는 학생.▲ 제2공학관 입문설계강의실의 모습. 방학중에도 한양인의 학구열은 그칠 줄 모른다. ⓒ 안준혁 학생▲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 방학이라고 느껴지지가 않는 활기찬 캠퍼스의 모습.▲ 오전 9시 첫 수업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차분하고 진지하다. ⓒ 박상준 학생▲ 오후 시간 즈음 계절학기 수업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한양인. 방학중에도 한양은 쉼 없이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