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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IAB위원] KBO 장덕 위원을 만나다!
[7월의 IAB위원] LG 전자 책임연구원 이동영 위원을 만나다!
[6월의 IAB위원] LG AI 연구원 아카데미팀 정혜연 위원을 만나다!
버튼 대신 뇌파·윙크… 한양대·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로 ‘입는 로봇’ 제어 성공
실제 보행 실험서 동작 선택 정확도 95%… 기존 목발 버튼보다 사용자 편의성 대폭 높여 안경 속 화살표를 바라보고 한쪽 눈을 찡긋하자, 다리에 착용한 로봇이 자연스럽게 한 걸음을 내딛는다. 안경 디스플레이에는 다음에 목발을 짚어야 할 위치가 증강현실(AR)로 떠오른다. 손으로 복잡한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생각'과 '얼굴 표정'만으로 입는 로봇을 자유자재로 제어하는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구현됐다. 한양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과 임창환 교수 연구팀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 공동으로 뇌파와 생체신호를 결합해 착용형 보행 로봇 ‘엑스블 멕스(X-ble MEX)’를 실시간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기존 착용형 보행 로봇은 사용자가 목발을 잡고 보행 균형을 유지하면서, 손잡이에 탑재된 버튼으로 로봇의 동작을 선택ㆍ실행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연구팀은 보행과 조작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사용자 경험에 주목해, 손에 집중된 조작 방식을 뇌파와 생체신호로 보완하는 ‘하이브리드...
[동행한대] 한양대 학생 식당은 특식이 한우! 스케일이 남달랐던 이유
남은 효성푸드빌 대표(국제관광대학원 ’23) 한양대 학생 식당에 유난히 많은 학생이 붐빈 이날은 한우국밥 특식이 배식됐다. 요즘 같은 물가에 한 그릇에 15,000원은 족히 넘을 한우국밥을 단돈 4,500원이란 가벼운 금액으로 즐길 수 있었던 데는 누군가의 통 큰 나눔이 있었다. 고기 사주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더니, 남은 효성푸드빌 대표의 웃음에는 듬직함과 푸근한 인심이 느껴진다. Q. 회사 경영으로 바쁘신 중에도 한양대 국제관광대학원에서 수학하시다 어느덧 석사 졸업을앞두고 계십니다. 한양대 국제관광대학원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선, 제 일터가 마장동이기 때문에 한양대가 무척 가깝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한양대는 왠지 모르게 친숙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오랫동안 경영 생활을 하면서 어느 정도 자리 잡고 보니 다시 공부하고 싶다는 갈망이 있었어요. 시간을 좀 더 유익하게 보내고 싶었고, 무엇보다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것은 스스로와의...
[동행한대] 아버지의 '한양'을 기억한다, 한양의 터 위에서 아버지의 뜻을 기리다
장혜미 변호사(美 Arnold & Porter 파트너 변호사) 귀한 뜻을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전할 수 있는 유산이 있다는 것은 아름답고 고결한 일이다. 이제는 고인이 되신 아버지의 뜻을 아버지의 모교였던 되돌려주기 위해 남겨진 가족들이 한양을 찾았다. 故 장근수 교수의 외동딸, 장혜미 변호사는 아버지의 정신을 한양의 후학들과 함께 하고 싶다며 마음을 전해왔다. 故 장근수 명예교수를 기리며 “학구심에 불타는 상이군인에게 등록금 면제를 해 준 한양공대, 이것은 그때의 학장이고 나중에 총장이었던 김연준 이사장님의 "사랑의 실천"의 한 예였다고 본다. 그리고 나의 출발점을 만들어 준 한양공대, 나를 지원해 준 셋째 형인 影(根億)형님, 나를 키워 주신 한양공대 시절의 교수님들에게 대한 감사한 마음이 언제나 내 가슴에서 떠나지 않는다.” - 故 장근수 포항공대 명예교수 회고록(1998) 중 故 장근수 포항공대 명예교수(화학공학 53, 이하 장근수 교수)는 195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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