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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IAB위원]'한국교육개발원' 송효준 위원을 만나다!
[12월의 IAB위원] 'KT'인사운영담당, 이영관 위원을 만나다!
[10월의 IAB위원] 'KT'연구개발센터, 설강희 위원을 만나다!
한양대 HEAD Lab, 다양함이 물드는 예술의 장을 향해
예술로 다양함을 포용하다, 모두를 위한 미술 교육의 실천 "모두가 자기표현의 방법으로 미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양대 미술+디자인 교육센터(HEAD Lab)는 '미술과 디자인이 사회와 개인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믿음 아래 설립된 교육·연구 기관이다.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미술교육 프로그램 Jump aHEAD, 장애 예술 감상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포럼 개최 등 다양한 사회 참여형 활동을 이어가며 '모두를 위한 미술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 김선아 응용미술교육과 교수는 HEAD Lab을 이끌며 미술교육으로 사람들의 성장을 도울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 김선아 교수 김선아 응용미술교육과 교수는 HEAD Lab을 이끌며 "다양함이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남들과 비슷해지기를 가르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예술만큼은 그것을 품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HEAD Lab은 예술을 통해 다양함을 포용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저소득층과 발달장애 학생들이 자신만의...
[한양인의 커리어를 묻다] 순간과 영원의 예술가, 손관중 교수를 만나다
몸으로 찰나를 그리고, 사진으로 영원을 남기다 무용가·교육자·사진가로 이어진 세 개의 결 무대 위에서 한순간의 움직임을 그려내고, 그 찰나를 영원으로 남기는 사람이 있다. 무용가이자 교육자, 사진으로 순간을 기록하는 작가인 손관중 무용학과 교수다. ▲ 손관중 무용학과 교수는 무용가로 출발해 교수의 길을 걸어왔다. 어린 시절부터 사진을 찍어왔으며, 현재는 사진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예술의 정점에서는 모든 분야의 맥락이 통한다”고 말했다. ⓒ 손관중 교수 손 교수는 1980년 5월 국립발레단 정기 공연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해 올해로 무대 경력 45년째다. 그는 학부, 석사, 연구 조교, 박사, 교수 시절을 모두 한양대에서 보냈다. 1991년에 한양대에서 강사를 시작했고 1997년 3월 교수로 부임해 교육자로서 보낸 시간은 35년에 이른다. 손 교수가 처음부터 무용에 몸담은 것은 아니었다. 외아들로 자란 그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권투를 배웠다....
바나나껍질 폐기물로 고성능∙스마트 비건레더 구현… 해양 유래 소재 융합 업사이클링 기술 개발
고성능과 기능성 동시에 확보 다양한 산업 소재로 확장될 것 유기나노공학과 엄영호 교수 연구팀이 부경대학교 김대석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바나나 껍질 폐기물을 활용한 고성능·스마트 비건가죽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해양 유래 바이오매스와 농업 폐기물을 융합해 소재의 물성과 기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물성-기능 동시 업사이클링(property-function co-upcycling)’ 전략을 제시한 것으로, 화학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게재됐다. 바나나 껍질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약 1억 톤 이상 발생하지만 대부분 폐기되거나 저부가가치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연구팀은 이러한 폐기물 자원을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하기 위해 해양 유래 다당류인 알지네이트와 키토산 나노휘스커를 결합한 복합 매트릭스를 설계했다. 이를 통해 기존 과일 기반 비건가죽의 한계였던 낮은 기계적 강도와 내구성을 극복했다. 개발된 비건가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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