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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성과] [대학정보공시] 한양대 취업률 73.4%, 상위 15개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아 2020/02/06

전기공학전공/추승완 2020/02/06 추천 0 / 신고 0 조회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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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ab-hyu.hanyang.ac.kr/surl/lbK

내용
최근 공개된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졸업생 취업률이 73.4%로 상위 15개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았다. ERICA캠퍼스는 69.1%로 전국 평균 64.4%보다 높았다.
 
대학알리미가 10일 공시한 ‘2019 졸업생의 취업현황’에 의하면 상위 15개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8.5%로 전년 66%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조사대상은 2017년 8월, 2018년 2월 졸업자이다.
 

 
한양대는 졸업자 3206명 중 2007명이 취업하며 73.4%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균관대 다음으로 높았다. 성균관대는 공학계열과 자연계열을 중심으로 77%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며 3년 연속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어 인하대(74.1%), 서강대(70.4%), 고려대(70.3%), 서울대(70.1%)가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자연과학계열과 공학계열에서 특히 강세를 보였다. 한양대의 자연과학대학 취업률은 67.6%로 전체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이어 성균관대(65.3%), 경희대(65.1%) 순이었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졸업생 1명인 학과를 제외하고 화학과가 81.8%로 가장 높았다. 공학계열의 경우 취업률 82.9%로 86.3%인 성균관대에 이어 두번째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중에서도 소프트웨어전공(졸업생 6명)과 에너지공학과(졸업생 19명)는 취업률 100%를 기록했다.
 
인문계열에서는 성균관대의 문과대학 평균 취업률이 75.1%로 가장 높았고, 서울대(70.1%), 고려대(69.4%), 한양대(69.3%), 동국대(66.4%)가 톱5를 차지했다. 한양대의 경우 인문과학대학 중 독어독문학과가 72.2%(13명/18명)로 가장 높았다. 이어 중어중문학과(71.1%), 철학과(70.6%), 국어국문학과(69.6%), 사학과(67.9%), 영어영문학과(67.6%) 순이었다.
 
상경계열에서는 서울대( 84.3%), 성균관대(81.9%), 연세대(76.2%), 한양대(75.5%), 서강대(74.1%)순이었다. 톱4를 차지한 한양대의 경우 경영학부 취업률은 76.6%였으며 파이낸스경영학과는 75%, 경제금융학부는 73%였다. 사범계열에서는 연세대(67.2%), 서울대(63.9%), 성균관대(61.8%)가 상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양대는 44.7%로 7번째였다. 사범계열의 전체 대학 평균 취업률은 50.9%이다.

ERICA캠퍼스는 전체 202개 대학(산업대 등 각종 대학 제외) 중 50번째였다. 졸업자 2075명 중 1235명이 취업하며 69.1%의 취업률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 64.4%보다 높은 수치이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 또한 15일 2017년 8월과 2018년 2월 졸업생을 500명 이상 배출한 전국 153개 4년제 대학 취업률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4.2% 였으며,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취업률은 대학알리미의 조사 결과와 동일한 73.4%로 서울 주요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았다. 최근 5년간 전체 대학들의 평균 취업률은 60%대이다.

출처: 뉴스H (http://www.hanyang.ac.kr/surl/14y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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